금리 1%p 차이,
월 상환이 이렇게 다릅니다
같은 아파트를 사도 금리에 따라 월 수십만원이 달라집니다
30년 원리금균등 · 비규제지역(LTV 70%) 기준
금리가 왜 중요한가요?
주택담보대출은 보통 30년을 갚습니다. 금리 1%p 차이는 하루에는 작지만, 30년이면 수천만원의 이자 차이를 만듭니다. 또한 금리가 오르면 스트레스 DSR이 높아져 대출 한도 자체가 줄어듭니다.
시나리오 1: 5억 매물
연소득 7,000만 · 현금 2억 · 서울 노원구 중계그린(1차) 59m²
금리 3.5%
금리 인하기 (최저)
승인 대출
3억 5,000만
필요 현금
1억 6,110만
스트레스 DSR
32.7%
월 상환
160만
월 160만은 소득의 27% — 안정적
금리 4.5%
현재 기준 (2026-Q1)
승인 대출
3억 5,000만
필요 현금
1억 6,110만
스트레스 DSR
36.4%
월 상환
180만
월 180만은 소득의 31% — 주의 구간
금리 5.5%
금리 인상 시
승인 대출
3억 5,000만
필요 현금
1억 6,110만
스트레스 DSR
40.3%
월 상환
201만
월 201만은 소득의 35% — 주의 구간
금리 2%p 차이 = 월 41만원 차이
3.5% → 5.5%로 금리가 오르면 같은 대출이어도 매달 약 41만원을 더 내야 합니다. 30년이면 총 1억 4,760만의 이자 차이가 납니다. 또한 DSR이 높아져 대출 한도 자체도 줄어듭니다.
시나리오 2: 9억 매물
연소득 1억 · 현금 3억 · 서울 마포구 래미안푸르지오 84m²
금리 3.5% 금리 인하기 (최저)
승인 대출
6억 2,094만
필요 현금
3억 966만
월 상환
284만
DSR
40.6%
금리 4.5% 현재 기준 (2026-Q1)
승인 대출
5억 5,597만
필요 현금
3억 7,463만
월 상환
286만
DSR
40.5%
금리 5.5% 금리 인상 시
승인 대출
5억 103만
필요 현금
4억 2,957만
월 상환
288만
DSR
40.4%
정리하면
- 1
금리 1%p 차이로 월 상환액이 수십만원 달라집니다
- 2
금리가 오르면 DSR이 높아져 대출 한도 자체가 줄어듭니다
- 3
고가 매물일수록 금리 민감도가 더 높습니다 (대출 규모가 크므로)
- 4
변동금리를 선택했다면, 금리 인상 시 월 부담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미리 확인하세요
- 5
스트레스 DSR은 금리 인상을 미리 반영합니다 — ZipPit은 이를 자동 계산합니다
※ 모든 수치는 ZipPit 시뮬레이션 엔진 실제 계산값입니다 (30년 원리금균등, 비규제지역 LTV 70%)
매칭 결과에서 금리를 직접 변경할 수 있습니다